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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결과가 나오고 난 뒤, 다시 한번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수시 2차 접수. 하지만 “남은 인원만 모집하는 거라
경쟁이 더 치열하다”는 이야기에 망설이는 분들이 많아요.
오늘은 수시 2차 접수의 구조, 미달 학과 비율, 합격 확률을
높이는 전략까지 입시전문가 시선으로 정리해드릴게요.
👉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 수시 2차, 놓치면 진짜 끝입니다!
1. 수시 2차 접수란? — 수시 1차 미달 인원 중심의 ‘추가 기회’
수시 2차는 수시 1차 모집 후 미달된 학과나 일부 추가 인원을
채우기 위한 2차 모집 단계입니다.
📌 주요 특징
- 대부분 전문대학과 일부 4년제 대학에서 시행
- 수시 1차 때 지원하지 않았던 학교에도 지원 가능
- 모집 학과는 ‘남은 인원 중심’이지만, 인기 전공이라도
일부 재모집이 나오는 경우가 있음
즉, 미달된 학과만 남았다 기보단 충원율이 낮거나
추가 선발 여지가 있는 학과 위주로 다시 문이 열리는 구조예요.
따라서, 단순히 남은 자리 경쟁이 아닌 지원 타이밍 이 관건입니다.
2. 수시 2차 지원 시, 합격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
결론부터 말하면, 충분히 합격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다음 세 가지 포인트를 체크해야 해요.
① 학과별 경쟁률</strong >
전문대 수시 2차는 평균적으로 경쟁률이 낮은 편입니다.
일부 인기 학과를 제외하면 2~5:1 수준으로 마감되며,
지방권은 미달학과가 다수 발생하기도 합니다.
② 대학별 충원율
1차에서 합격자 이탈이 많을수록 2차 충원율이 높아집니다.
특히 간호학과·사회복지학과 등은 타 대학과
중복합격으로 인한 2차 합격 비율이 높아요.
③ 지원 전략
지원 학교를 선택할 때는 경쟁률보다는 👉
내 성적대에서 지원 가능한 학과의 미달 여부를
기준으로 보는 것이 핵심입니다.
즉, 1차보다 오히려 전략적으로 접근하면 합격률이 높을 수도 있다는 것!
3. 수시 2차 원서접수 시 유의할 점
- 수시 1차에 합격한 학생은 2차 지원 불가! (중복 합격 제한 규정 때문)
- 단, 1차에서 모든 대학 불합격했다면 자유롭게 지원 가능
- 2차 모집은 보통 11월 말~12월 초 사이 대학별 일정으로 진행
- 자기소개서·면접이 필요한 학과는 준비 기간이 짧기 때문에 빠른 확인 필수
4. 이런 학과는 ‘2차 지원 시’ 유리합니다
🎯 충원율이 높은 계열
- 간호, 사회복지, 호텔·관광, 조리·제과, 보건행정 등 실무 중심 학과
🎯 비인기 지역 소재 대학 학과
- 지역별 편차로 인해 경쟁률이 낮고 합격선도 유연함
🎯 산학협력·특성화 전공
- 기업연계형 학과는 신입생 모집을 위해 2차에서도 적극 선발합니다.
👉 “내 점수로는 안 될 것 같았던 전공도 2차에선 충분히 기회가 있습니다.”
5. 결론 — “수시 2차는 마지막 역전 기회, 정보가 곧 합격입니다”
✅ 수시 2차는 단순히 ‘남은 자리 채우기’가 아니라,
충원율·이탈률을 반영한 실질적인 추가합격의 기회입니다.
✅ 1차보다 경쟁률이 낮지만, 모집 일정이 짧고 지원 속도가
중요하므로 학교별 공지·학과별 경쟁률 변동을 실시간 확인하세요.
✅ 전문대 중심으로 진행되지만, 4년제 대학 일부도 참여하니
학교 홈페이지 또는 ‘진학사·유웨이·어디가’ 사이트를 통해 꼭 확인하세요.
👉 한 줄 요약
수시 2차는 미달 학과 중심이지만,
전략적으로 접근하면 합격률은 오히려 높습니다.”